공지사항

Title2019-04-14 성주간과 성삼일2019-04-13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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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전례력에서 가장 중요하고 거룩한 시기인 성주간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이 한 주간만큼은 특히 우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온전히 우리를 위해 고통과 수난과 죽음을 당하시는 예수님께로 먼저 향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는 그분의 고통과 수난, 그리고 부활에 온전히 우리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모으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특히 성삼일 전례에는 우리 믿음의 공동체 모든 가족들이 필히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