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Title제한된 형태로의 미사 재개 안내문(제1호). 5/5/2020.2020-05-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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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hmentResume Decree[869].pdf (664.5KB)Guidance for Resuming Limited Public Mass[870].pdf (137.5KB)

제한된 형태로의 미사 재개 안내문(1). 5/5/2020.

 

본당 미사 재개 일정과 신자 협조 요청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코로나 19의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아래 사항들을 숙지하시고,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첨부된 교구의 공적인 문헌들을 참고해주십시오.

 

-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모든 신자들은 주일과 축일 미사 참례 의무를 관면 받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려면 오늘의 독서에 참여하는 것을 포함하여 특별히 기도의 시간을 마련하고 미리 녹음되거나 생중계되는 미사에 참례하며 영적인 친교를 갖습니다. 덴버 대주교는 매주 일요일에 라이브 스트림 미사를 계속 제공합니다. 또한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교회의 신앙을 실천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교구공문원문 ; No Sunday or Holy Day Obligation: The faithful have been dispensed from their Sunday and Holy Day obligation to participate in the Mass until further notice. Keeping the Sabbath holy should include an intentional time in prayer including engagement in the readings for the day, which may be enhanced

through watching a pre-recorded or live stream Mass and making spiritual communion. The Archbishop will continue to offer live stream Mass each Sunday. Furthermore, families with children should pray with them and teach them how to keep holy the Sabbath and the live the faith of the Church. Programs are available for families to use at home with their children, e.g., the Augustine Institute, denverparish.org, etc.

 

개인이나 성당 차원에서 위험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집을 나서는 순간 전염병의 위험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각자 최선의 노력으로 주의하기를 당부합니다.

참고로 65세 이상의 분들, 어린이, 호흡기 이상자, 기저 질환자, 최근 2주일 내 해외 여행력이 있는 신자, “자신이 미사에 참석함으로써 다른 이들, 특히 노약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신자는 미사에 참여하시지 마시고 지금까지처럼 각 가정에서 방송 미사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교구공문원문 ; Discern the Risk: Even with best practices, the risk of infection exists anytime a person leaves their home. The faithful should take under consideration their age, health, who they are bringing, etc. It is still recommended that those 65 or older and those who have severe underlying medical conditions remain at home.)


미사 참례 시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준수(마스크 착용, 손소독, 6피트 거리 두기)

-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있을 경우 집에 머무르십시오.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과 복지를 보호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도덕적 의무입니다.

(교구공문원문 ; Germ Mitigation: Those who attend limited public Masses should: plan to wear a mask, refrain from unnecessarily touching any surfaces, respect social distancing (remaining at least 6-feet away from others), use hand sanitizer when it is available, follow the directions for seating in the church, gym, or outdoors, and stay home if they are sick or symptomatic. Safeguarding the health and welfare of others, not just oneself, is the moral duty of Christians.

 

미사 외 사도직 단체의 모임과 행사 등은 이후 별도 공지시까지 금지됩니다.

 

<미사시간 변경 안내>

 

감염 예방을 위해 미사 시간을 아래와 같이 조정하여 운영하니, 숙지하여 참석바랍니다.

- 미사 재개 : 510() 오전 7시 미사부터

- 미사 시간 : 미사 축소 및 시간 조정

 

주일 : 오전 7, 11. 학생 미사는 없습니다.

평일 : 수요일 ~ 금요일까지 이전 시간대와 동일.

 

미사 참례 주의사항(! 숙지해 주시고 협조 당부 드립니다)


미사 전 30분까지 성당에 도착하여 봉사자의 안내에 따른 예방조치에 협조 미사 시작 이후 도착시는 미사참례 불가합니다.


봉헌봉투는 사용하지 않고 봉헌금을 직접 미사전 미리 봉헌함에 넣습니다.


미사 시간 전후에는 미사 참례만 하여 성당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하며, 대화는 자제합니다(개인 기도, 사무실 관련 업무

는 미사 외 시간 활용)


미사 참석 시 행동요령 : 성당 내에는 지정된 좌석(숫자로 등받이에 표시되어 있습니다)을 철저히 지키고 봉사자와 미사해설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합니다.


성가책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미사에 참례하므로 큰 소리로 성가를 함께 부르거나 기도에 응답하지 않습니다. 주로 사제와 해설자가 그리고 반주자와 서로 기도를 주고 받을 것입니다.


영성체 예식은 미사의 모든 예식이 마친 후(즉 파견 강복 후) 사제가 제의를 벗고 성체를 분배합니다. 입으로 모실 수 없으며 성체를 모실 때에는 장갑을 벗고 손으로 모시게 될 것입니다. 영성체 때에도 사회적 거리(바닥에 표시되어 있습니다)를 유지한 채 성체를 모시러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영성체 후에는 바로 댁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미사에 참례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원이 우리 성당 기준으로 70명입니다. 그러므로 당분간(4~6주이내)은 미사에 참례하는 인원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있을 경우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은 자신으로 인해 타인이 중대한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과 복지를 보호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도덕적 의무입니다.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지금의 사항은 유지될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기도드립니다.                                                       본당신부 김정훈 라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