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Title2018-03-25 성주간과 성삼일2018-03-23 22:26
Writer Level 10

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전례력에서 가장 중요하고 거룩한 시기인 성주간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이 한 주간만큼은 특히 우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온전히 우리를 위해 고통과 수난과 죽음을 당하시는 예수님께로 먼저 향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