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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년 10월 5일 수요일 특강- 강 철현미카엘 신부님-2022-10-05 15:28
Writer

시작기도 -성모송

* 묵주기도성월

* 요한의 제자들이 기도 가르쳐 주십시오 >>> 주님의 기도

 

♥ 묵주의기도

1. 많은기도를 포함.

2. 복음서를 묵상하는기도. -성경의 말씀을 묵상

3. 묵주의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주님께 바치는기도.

4. 묵주기도를바치며 무얼생각해야 할까?

>>>> 각 신비( 그리스도의 삶)를 묵상하며 바쳐야.

 

첫목요일 -성시간

첫토요일- 성모신심미사.

예수님이 무덤에 묻히신후 성모님이 침묵을 지키신 시간을 함께 하는 의미.

2022년10월 1일 토요일 성모신심미사 때 복음- ♥ 예수님의 소년시절(루카2,41-52)

 

♥ 성모님의 마지막 직접적인 말씀 -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 예수님의 첫번째 말씀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당신의 신분을 확실하게 밝히시는 장면

>>>>>>>.엉뚱한 곳에서 하느님을 찾는 모습을 지적해 주시는 장면이기도.

 

우리는 하느님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고 찾게되어 있다.


영적위기의 시대.


주님을 찾지도 않지만 엉뚱한 곳에서 찾기도.


발길을 아버지 집으로 향해야.


예수님이 알려주신 기도하는법.

1. ♥ 아버지를 찾고 불러라.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

 

2. 하느님과 인간은 본성적으로 다른데 

 하느님이신 그분이 인간으로 오신분(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참고 필2,6)

 신성과 인성을 갖고 계신 분이므로 

우리의 인성이 그분의 인성과 하나되어 신성에 다가갈 수 있게 하여주심.-구원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하느님은 우리를 찾고 부르고 계신데 우린 그소릴 들으려고 하는지?

미사참례와 성체를 모시고 말씀을 들으며 멈추어 서서 하느님의 소릴 들으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져야.

 

영적갈증을 느끼며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을 불러야....

 

즐겨 부르는 성가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하느님 생명을 주시는 나의 하느님

당신이 그리워 목이 탑니다

언제나 임계신데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42)

 

마침기도- 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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