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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1 대림특강 요약- 오세완 바오로 신부님2021-12-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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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일 화요일 오후730

2021년대림특강

강사: 오 세완 바오로 신부님

 

1. 시작기도: 주님의 기도

2. 본인소개 및 대림특강에 오게된 경위

3. 주제: 삶의 이야기-고통의 은총

4. 20206월말 은퇴하였음. 노예생활을하던 이스라엘 민족들 이집트를탈출하여 가나안에 도착하던 때가 생각나며 나도 안정된 장소에 도착한 기분이었다.

미국오마하에서 사제 생활을 시작하게되었고 한인공소를 맡게 되었었다. 본당운영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잘 적응하게되어 오마하 교구 신부로 생활하게 되었다.

 

하느님은 왜 고통을 나에게 주시는가?

나의 삶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8남매의 막내로 태어났고 어린시절 부모님을 여의었다. 11살형이 동생넷을 돌보았다.

고모님댁에서 살았었다. 그당시 영양실조로 인한 배가 불뚝나나와 있는 모습이었다.

고모님이 양자로 보냄. 5살때.

양모는 아들하나딸하나 있었고 양부는 사상적인결정으로 북으로 가셨고. 어머니는 매일 조가 만가 새벽미사.가르치셨다. 신학교를 들어가게되었다.

요한바오로2세 께서 당신이 쓰시던 모자를 받은일이 참 감명깊고 잊혀지지 않는일이다.

신학생시절 백령도에 있는 메리놀 회에서 운영하던 폐결핵 요양원에 있었다.

나는 왜 입양을 가야하는가?

나는왜 몹쓸 병( 폐결핵)에 걸려야 하는가?

1년 백령도에서 생활하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생활하다가 성모병원에서 진찰을 다시 하게 되었는데 그때 왼쪽 폐를 잘라내면 정상적으로 살수있다고 했으나 돈이없어 못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자연치유가 일어났다.

내가아플때 병원도 데려다주고 한 모든것이 하느님께서 나를 돌보아 주신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통.

고통을 통해서 알게된것 - 나를 사랑 하시는 하느님

 

우리의 삶은 하나의 신비다.

신비는 우리가 이해 할수는 없으나 있는 것이다.

어린아기는 생명을 준 어머니가 없이는 살수 없고 어머니도 아기 없이 살수 없다.

서로가 서로를 찾는것.

 

잔치

호응

 

하느님과 인류 사이의 계약

혼인.

하늘나라

 

왜 죄 없는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있는가?

왜 죽어야 하는가?

 

고통을 통해 하느님을 알게한다.

 

악이 존재하는이유와 왜 죽어야 하는지를 그분은 알려주실 것입니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분은 선이시라는것을 압니다.

 

나는 모든것에 대해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통을 받을때 자연적으로 울게된다.

고통은 하느님에대한 지식을 알게합니다.

 

기다림이 없는 사랑.

 

하느님이 나에게 왜 고통을 주시는가?

왜 당신의 외아들을 죽게 하시는가?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느님을 믿는사람에게 꿈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느님의 계획. 꿈을 실현하시기 위함.

 

하느님의 나라.

우리개개인의 출애굽.

탈출- 자유를 찾아감

 

우상숭배 = 자만심=교만

하느님나라와 충돌.

 

만일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하느님을 온전히 알지 못했을겁니다.

 

겸손.

고통과 죽음.

 

예수님이 세상에오신 이유는 하느님나라를 알리시려고.

그런데 이 알림을 위해 고통과 죽음을 받아들이심.

 

태양이 빛을 비추지 않는다면....

인간도 태양 ( 하느님 나라)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루카17,21)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나라.-사랑의 행위

 

하느님의 사랑- 요구

우린 자유의지로 - 응답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기 위해선 예수님을 닮아야.

 

인생살이의 힘들고 어려움-하느님나라의 학교.

 

출애굽 전체의 주제 -자유.

 

자유로워지기 위해 투쟁,정화가 필요.

 

감각에 붙잡혀진 상태에서 자유로와져야.

육체,정욕에 저항해야하는데 필요한 것- 단식이 필요.

영혼의 어두운밤이올 때 우린 침묵에 잠겨야.

 

밤은- 고통을 의미한다.- 고통은 감각적고통, 영적인고통

 

믿음, 희망

사랑은 정화되고 자비로 바뀌어야.

 

고통을넘어 성숙해지는 단계는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는 예수님을 닮아야.

 

예수님과함께 갈바리산을 함께 올라가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는 것입니다. (갈라2,20)

 

하느님이 우리와 가까이 계시다는 사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하느님.

 

가난한 이 가운데 계신 하느님

 

예수님이 보여주신 것.

 

자신을 버림으로써 세상을 죄로 부터 구원 한다는것.

하느님이 계시다면 이 고통이 없을텐데 하신다면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군중들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고자해야 합니다.

 

감추어져 있던 참된비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하느님.

 

십자가에서 이루어지는 일

 

한번의 제사로 인해 원죄를 사해주시고 우리를 자녀로 받아들여주심.

예수님의 피의 댓가. 하느님의 피로 정화됨.

 

생명과 죽음

빛과 어둠

 

상반된 개념이 하나가 됨.

 

사랑의 죽음으로서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고통과 눈물을 선택하는것은 우리자신이다.

 

고통

배반

굶주림

전쟁

잔인함

당하게되면 나도 그렇게 다른이에게 주었구나 하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고통이 없었다면 교만 욕심 이기심 탐욕 전쟁 등의 재앙들은 우리들의 불순종의 탓

 

하느님나라

섬김 용서 겸손이 필요.

 

행복하기를 원하면 물질로부터 떠나야합니다.

 

모든고통이 나의 기쁨이됩니다 - 프란치스코 성인

 

야곱 하느님의 천사와 씨름 - 새로운 이름 이스라엘

 

(루카22,42)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시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하느님과 씨름

사랑 -인류를 위해서 죽음.

 

고통에의해서

나누는사람

이해하는사람

하느님의 뜻에 의지하는 사람이 됩니다.

 

고통 눈물 죽음이 없다면 더 타락한 모습으로 변했을겁니다.

 

(1요한4,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벌주시는 하느님이 아니십니다.

 

그분이 허락하신 고통은 사랑을 배우는 학교.

 

고통이 없다면 사물의 가치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고통이 심할 때 나보다 더한 사람이 있음을 생각하면 고통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사랑의 빚을 참많이졌구나.하고 생각합니다.

 

고통을 줄이려면- 사랑을 실천하다보면 고통을 덜 받게 될것입니다.

 

고통은 하나의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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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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