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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테레사 수녀가 실천한 사랑2022-07-2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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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hment테레사 수녀가 실천한 사랑 중에서.docx (143.3KB)

평화에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의 빈곤과 절망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루어낸 공로로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가난한 사람들 속에서 살면서

그들을 도왔던 테레사 수녀는 87세로 그 생을 마감했습니다.

 

수녀님은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권력 또한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구두닦이에서 회사원,

사업가 심지어 국가원수들도

그를 존경해 마지않습니다.

영원히 사는 사람,

오래 기억되는 사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돈도, 권력도, 힘도 아닌,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는

사랑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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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사랑할 시간이 없었나요?

우리모두는 죽을 때 아무 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남김없이 가져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살아생전, 고통당하는 이를 사랑했던 모든 것이

하늘나라에서는 공로(금은 보화)로 바뀐다고 하는 것입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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